오버클래스


  오버클래스(2008-08-06 12:51:17, Hit : 4186, Vote : 443
 나의 안전은 내가 지킨다!!! 번지점프4탄(운영요원,연결고리)

5. 운영요원 과 기타 연결고리
안전장비의 착용이 다 끝났으면 타워위로 승강기,계단,리프트 등을 이용하여 올라가게 될 것입니다. 이 때, 타워 상부의 운영요원이 1명인 곳과 2명인 곳이 있습니다.
당사에서 직영하는 곳은 반드시 2명의 운영요원을 상주시킵니다. 왜냐하면, 번지점프 관련 사고중 가장 많은 것이 번지코드(줄)관련이고 다음이 직원(운영요원의 실수)의 실수로 발생하기 때문에 1명은 아무리 철저하게 하더라도 사람이라서 실수할 확률이 있으므로 서로 2중 확인이 될 수 있는 안전운영 메뉴얼을 구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물론, 인건비가 2중으로 더 들어가는 것이라 업주의 입장에서는 대단한 결심을 해야하는 사항이지만 이용객분들이 안전에 철저한 번지점프장을 더 선호하게 된다면 자연스럽게 경쟁이 되어 꼭 지켜지리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운영요원의 호칭을 교관이니 조교니 부르는 것도 저는 개인적으로 반대 의견입니다.
어떻게 레저스포츠를 운영하는 직원이 군대 훈련장의 훈련생을 거의 굴리는 교관,조교등으로 부릅니까? 이용객들에게 안전과 친절을 제공해야할 직원의 호칭으로는 운영요원이나 굳이 또다른 이름으로 부른다면 "강사"가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외국에서는 경력에 따라 번지마스터(Bungee Master),어시스턴트(Assistant),번지크루(Bungee Crew)등으로 부릅니다.

또한, 각종 연결고리(Carabiner)등도 일반 등반용과는 구분되는 강도와 크기 형태로 제대로
갖추어져 있어야 합니다.
좀 더 자세한 부분은 당사의 홈페이지 기구 및 장비부문 코너를 통하여 앞으로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나의 안전은 내가 지킨다!!! 번지점프5탄(번지코드-줄)
나의 안전은 내가 지킨다!!! 번지점프3탄(안전장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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